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밤샘 가두시위가 6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경찰에 의해 검거된 사람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청장 한진희) 수사과는 30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29일과 30일 새벽사이 경찰 해산명령에 불응한 양 모씨(48세 서비스업)와 김 모씨(31세 회사원), 조 모씨(29세 무직) 등 모두 6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행자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소재한 맥도날드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인 환경운동연합 간사 박 모씨(32세)와 박 모씨(35세), 30일 새벽 교보빌딩 인근을 막고 있던 기동대 버스 타이어 바람을 뺀 양 모씨(38세)도 포함된다.
한편 지난 2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검거된 113명 중 고등학생 8명은 훈방되고 경미한 17명은 즉결심판에 회부되었으며 나머지 88명은 불구속 입건 후 석방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로써, 지난 24일부터 모두 217명이 경찰에 연행되었으며 그 중 179명이 불구속 입건되었고 21명이 즉결심판에 회부되었으며 11명은 훈방조치, 6명은 계속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청장 한진희) 수사과는 30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29일과 30일 새벽사이 경찰 해산명령에 불응한 양 모씨(48세 서비스업)와 김 모씨(31세 회사원), 조 모씨(29세 무직) 등 모두 6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행자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소재한 맥도날드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인 환경운동연합 간사 박 모씨(32세)와 박 모씨(35세), 30일 새벽 교보빌딩 인근을 막고 있던 기동대 버스 타이어 바람을 뺀 양 모씨(38세)도 포함된다.
한편 지난 2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검거된 113명 중 고등학생 8명은 훈방되고 경미한 17명은 즉결심판에 회부되었으며 나머지 88명은 불구속 입건 후 석방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로써, 지난 24일부터 모두 217명이 경찰에 연행되었으며 그 중 179명이 불구속 입건되었고 21명이 즉결심판에 회부되었으며 11명은 훈방조치, 6명은 계속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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