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주말 노동절과 촛불 1주년 집회에서 검거된 221명 전원을 재판에 넘기기로 하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검 공안부(노환균 검사장)은 4일 현행범으로 체포한 221명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11명에 대해 영장을 추가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 아무개(30세) 씨와 박 아무개(25세) 씨는 돌을 던진 혐의로, 하 아무개(50세) 씨는 시너를 넣은 병을 던진 혐의, 이 아무개(46세) 씨는 철제봉으로 경찰을 구타한 혐의로 구속했다. 또 원 아무개(34)씨 등 11명은 촛불 1주년 집회에 참석해 `하이서울페스티벌' 행사장 단상을 점거하고 경찰관에게 돌을 던진 혐의 등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이어서 검찰은 폭력시위 가담자를 엄단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체포, 입건된 피의자 전원을 원칙적으로 기소하고 1~2개월 이내에 사건 처리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며 폭력행위자에 대해서는 체증자료를 분석해 추가로 검거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검찰은 불법 시위로 인한 사회, 경제적 손실을 계산해 양형 자료로 법원에 제시하고 폭력사태가 우려되거나 도심 교통을 마비시킬 수 있는 집회에 대해서는 이미 금지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대검 공안부(노환균 검사장)은 4일 현행범으로 체포한 221명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11명에 대해 영장을 추가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 아무개(30세) 씨와 박 아무개(25세) 씨는 돌을 던진 혐의로, 하 아무개(50세) 씨는 시너를 넣은 병을 던진 혐의, 이 아무개(46세) 씨는 철제봉으로 경찰을 구타한 혐의로 구속했다. 또 원 아무개(34)씨 등 11명은 촛불 1주년 집회에 참석해 `하이서울페스티벌' 행사장 단상을 점거하고 경찰관에게 돌을 던진 혐의 등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이어서 검찰은 폭력시위 가담자를 엄단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체포, 입건된 피의자 전원을 원칙적으로 기소하고 1~2개월 이내에 사건 처리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며 폭력행위자에 대해서는 체증자료를 분석해 추가로 검거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검찰은 불법 시위로 인한 사회, 경제적 손실을 계산해 양형 자료로 법원에 제시하고 폭력사태가 우려되거나 도심 교통을 마비시킬 수 있는 집회에 대해서는 이미 금지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신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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