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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차별 연행

신지현기자

입력 2009-05-16 23:10:42 l 수정 2011-02-25 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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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바닥에 쓰러져 울고 있는 한 여성 참가자의 양 팔을 뒤로 꺾어 연행해가기도 했고, 한 남성은 상의가 모두 벗겨져 경찰 5~6명에게 사지가 들린 채 경찰무리 속으로 사라졌다.

공공연맹의 김모씨는 경찰의 곤봉에 머리를 맞아 이마가 크게 부었고, 대전지역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의사들로부터 응급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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