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계승·민주회복을 위한 범국민대회가 10일 전국 동시다발로 열린다.
지난 5일 결성한 범국민대회 준비위는 수도권 지역은 서울로 집중하고, 지역은 광역단위별로 공동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범국민대회는 충북, 충남, 광주 전남, 부산 등 서울을 포함한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지역과 충남지역에서는 ‘MB정권 심판! 민주주의 수호! 610대회 성사! 촛불문화제라는 이름으로 각각 오후 7시와 오후 4시 청주 중앙공원과 천안역에서 범국민대회를 연다.
대전 지역에서는 대전통일연대와 민주노총 대전본부가 주최해 오후 7시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6월 항쟁계승! 민주회복! 대전시민 촛불문화제’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지역은 오후 7시 대구백화점에서 시민문화제를 열 예정이다.
경남지역은 ‘6월항쟁계승, 민주주의 수호와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시군단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는 김해(7시 거북공원), 창원(7시 30분 정우상가), 밀양(7시 영남루), 진주(4시 30분 진주시청), 통영(7시 강구항 문화마당), 마산(7시 창동), 사천(7시 30분 삼천포농협 앞), 거창(7시 거창군청앞 로타리), 양산(7시, 양산종합운동장), 함안(7시 30분, 함주공원) 등이다.
울산에서는 '6. 10 민주항쟁계승 민생민주 살리기 울산시민 촛불문화제'가 오후 7시 울산대공원에서 열리고, 부산에서는 6월 촛불대항쟁 1주년 ‘MB독재심판! 6. 10 부산시민대회’가 오후 7시 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 앞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 춘천에서는 '6월항쟁계승, 민주수호 춘천시민대회'가 춘천 명동 브라운 5번가에서 저녁 7시부터 열린다.
광주에서는 저녁 7시 금남로 일대에서 범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시군단위로 각각 여수(7시 여수시청), 순천(7시 조은프라자 앞), 광양(6시 중마동 하나로마트 앞), 목포(7시 평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범국민대회가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자리인만큼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범국민대회 준비위 광주전남지역 조직 관계자는 “작년 6. 10 대회에서 약 5만명의 시민이 모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서도 최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부산 지역에서 범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 용산 시국회의’측은 “시민사회와 노동계, 시민 등 약 1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종교계 인사들은 서울로 집중한다.
6월항쟁 계승사업회, 민생민주국민회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0일 낮 12시 성공회 대성당에서 ‘6월 항쟁 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 기념식을 연다. 이어 서울광장(잠정)에서는 오후 7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눠 범국민대회가 열린다.
1부에서는 야4당 대표의 시국선언과 함께 정부 여당에 대한 4대 요구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문화제가 열리고 ‘시민대합창’으로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범국민대회 준비위는 이번 대회를 제안하면서 “6월의 광장에서 범민주, 진보, 개혁세력들이 다 같이 함께 민주주의와 인권 회복, 남북관계의 평화적 회복, 서민살리기에 차이를 넘어 단결된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5일 결성한 범국민대회 준비위는 수도권 지역은 서울로 집중하고, 지역은 광역단위별로 공동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범국민대회는 충북, 충남, 광주 전남, 부산 등 서울을 포함한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지역과 충남지역에서는 ‘MB정권 심판! 민주주의 수호! 610대회 성사! 촛불문화제라는 이름으로 각각 오후 7시와 오후 4시 청주 중앙공원과 천안역에서 범국민대회를 연다.
대전 지역에서는 대전통일연대와 민주노총 대전본부가 주최해 오후 7시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6월 항쟁계승! 민주회복! 대전시민 촛불문화제’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지역은 오후 7시 대구백화점에서 시민문화제를 열 예정이다.
경남지역은 ‘6월항쟁계승, 민주주의 수호와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시군단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는 김해(7시 거북공원), 창원(7시 30분 정우상가), 밀양(7시 영남루), 진주(4시 30분 진주시청), 통영(7시 강구항 문화마당), 마산(7시 창동), 사천(7시 30분 삼천포농협 앞), 거창(7시 거창군청앞 로타리), 양산(7시, 양산종합운동장), 함안(7시 30분, 함주공원) 등이다.
울산에서는 '6. 10 민주항쟁계승 민생민주 살리기 울산시민 촛불문화제'가 오후 7시 울산대공원에서 열리고, 부산에서는 6월 촛불대항쟁 1주년 ‘MB독재심판! 6. 10 부산시민대회’가 오후 7시 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 앞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 춘천에서는 '6월항쟁계승, 민주수호 춘천시민대회'가 춘천 명동 브라운 5번가에서 저녁 7시부터 열린다.
광주에서는 저녁 7시 금남로 일대에서 범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시군단위로 각각 여수(7시 여수시청), 순천(7시 조은프라자 앞), 광양(6시 중마동 하나로마트 앞), 목포(7시 평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범국민대회가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자리인만큼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범국민대회 준비위 광주전남지역 조직 관계자는 “작년 6. 10 대회에서 약 5만명의 시민이 모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서도 최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부산 지역에서 범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 용산 시국회의’측은 “시민사회와 노동계, 시민 등 약 1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종교계 인사들은 서울로 집중한다.
6월항쟁 계승사업회, 민생민주국민회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0일 낮 12시 성공회 대성당에서 ‘6월 항쟁 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 기념식을 연다. 이어 서울광장(잠정)에서는 오후 7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눠 범국민대회가 열린다.
1부에서는 야4당 대표의 시국선언과 함께 정부 여당에 대한 4대 요구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문화제가 열리고 ‘시민대합창’으로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범국민대회 준비위는 이번 대회를 제안하면서 “6월의 광장에서 범민주, 진보, 개혁세력들이 다 같이 함께 민주주의와 인권 회복, 남북관계의 평화적 회복, 서민살리기에 차이를 넘어 단결된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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