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가 21일 오후 7경에 서울 성공회대 운동장에서 1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치뤄졌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넘어 국민들의 행동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불러오는 바람"을 노래했다.
김준철 기자stoncro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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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가 21일 오후 7경에 서울 성공회대 운동장에서 1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치뤄졌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넘어 국민들의 행동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불러오는 바람"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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