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원 2천여명(경찰 측 추산)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방송센터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MBC는 친북좌파 세력선동을 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규탄대회를 마치고 류지철 상이군경회 회장이 MBC에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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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원 2천여명(경찰 측 추산)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방송센터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MBC는 친북좌파 세력선동을 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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