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DDos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요 사이트들의 트래픽이 10분의 1 수준으로 감소, 정상적인 접속이 가능한 상태로 접어들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1일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요 사이트들의 트래픽이 감소돼 정상화 수준에 들어갔으나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의 손상 문제는 아직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10일 오후 6시를 넘어서면서 DDos 공격 트래픽이 이전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감소되면서 공격대상이 됐던 국내 사이트들은 정상접속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동포맷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 등 PC 파괴 가능성은 아직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방통위는 향후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모드로 부팅한 이후 PC 날짜를 2009년 7월 10일 이전으로 조정하고 최신 백신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해 치료할 것을 당부했다.
또 방통위는 이미 피해를 입었다면 CD롬이나 외장하드로 부팅한 이후 남아있는 파일을 백업할 수 있지만 손상된 파일은 복구가 불가능해 시스템을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방통위는 DDos 공격으로 인한 상황이 호전됐지만 공격이 재활성화 될 가능성을 열어놓고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1일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요 사이트들의 트래픽이 감소돼 정상화 수준에 들어갔으나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의 손상 문제는 아직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10일 오후 6시를 넘어서면서 DDos 공격 트래픽이 이전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감소되면서 공격대상이 됐던 국내 사이트들은 정상접속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동포맷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 등 PC 파괴 가능성은 아직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방통위는 향후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모드로 부팅한 이후 PC 날짜를 2009년 7월 10일 이전으로 조정하고 최신 백신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해 치료할 것을 당부했다.
또 방통위는 이미 피해를 입었다면 CD롬이나 외장하드로 부팅한 이후 남아있는 파일을 백업할 수 있지만 손상된 파일은 복구가 불가능해 시스템을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방통위는 DDos 공격으로 인한 상황이 호전됐지만 공격이 재활성화 될 가능성을 열어놓고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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