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추모 부산 콘서트 1만여 운집

서연경기자
 
  • 글자작게
  • 글자크게
  • 트위터로 보내기
  • 기사RSS
  • 프린트하기
  • 기사퍼가기

드디어 막이 올랐다. 그리고 막이 내렸다. 그러나 더 이상 슬픔은 없었다. 희망과 다짐만이 있었다. 관객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을 1만여 관객들은 더 이상 슬픔이 아닌 노래와 춤으로, 또 끊임없이 노란부채로 바람을 일으키며 함께했다.

  • 기사입력 : 2009-07-11 15:11:16
  • 최종업데이트 : 2009-07-11 15:11:16

맨위로

  • 트위터로 보내기
  • 기사RSS
  • 프린트하기
  • 기사퍼가기

Copyright © 민중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