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막이 올랐다. 그리고 막이 내렸다. 그러나 더 이상 슬픔은 없었다. 희망과 다짐만이 있었다. 관객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을 1만여 관객들은 더 이상 슬픔이 아닌 노래와 춤으로, 또 끊임없이 노란부채로 바람을 일으키며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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