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쪽방촌에 ‘신종플루 예방 전도사’가 출동했다. 그 전도사는 바로 곽정숙 민주노동당 의원이었다.
곽 의원은 이날 자원봉사단체 ‘나사로의 집’ 남대문 쪽방 상담센터의 사회복지사들, 중구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회현동 쪽방촌 10여 곳과 이곳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모여있는 경로당을 찾았다.
추석을 앞두고 보건의료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신종플루 예방교육과 행동요령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강경훈 기자qwereer@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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