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누르고 민중의소리를 페이스북으로 구독하세요

[뉴스지존]'미디어법 재논의' 뭉친 야4당ㆍ시민사회

한국노동방송국

입력 2009-11-05 18:51:17 l 수정 2009-11-05 18:51:17

1. '미디어법 재논의' 뭉친 야4당ㆍ시민사회
2. 천정배 "비겁한 헌재 판결, 민주당이 나서야"
3. 여야 세종시 수정안 '난타'..정운찬 총리는 '불통'
4. 아프간파병 영국군 5명 사망..파병반대 거세질 듯
5. 'MB악법' 농성 민주노동당 보좌진 공소기각


요즘 세종시 논란을 지켜보면서 정운찬 총리가 실망스럽기 보다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정 총리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MB가 써준 대본대로 나오는 것일텐데, 보수에게도 진보에게도 뭇매를 맡고 있는 지금 상황이란 참 사서 고생이 아니고 뭐란 말입니까. 이젠 정 총리가 싫다는 양파총리라는 별명 대신, 동네북 총리 정도로 불러줘야 할 판입니다.
이쯤에서 묻고 싶네요.
정 총리님, 아직도 그 MB대신 샌드백 자리가 그렇게도 좋으십니까?
11월 5일 목요일 LBS 뉴스지존을 마칩니다. 내일뵙겠습니다. 정혜림이었습니다.

많이 읽은 기사
지금 소셜네트워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