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 LBS뉴지지존입니다.
1. 정치적 압력...엄기영 사퇴 불러
2. 정세균, 공무원노조 반드시 지킬 것
3. 박주선, 당 차원 예산심의 '보이콧' 촉구
4. 보즈워스-강석주 본격 회담
5. 김기태 "파업 정당성 확신".. 자진 출두
오늘 MBC 엄기영 사장 이하 경영진들이 사표를 냈습니다. 결국 MBC마저, MB정권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 셈인데요. 오랫동안 MBC가 헐벗은채 버려지길 기다려왔던 하이에나 보수언론들, 벌써부터 군침을 흘리고 있겠군요. 머지않아 똑같은 시간에 모든 채널에서 나오는 ‘대통령만의 대화’, 매일매일 시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독재정권의 언론장악, 정석 코스죠. 12월 9일 수요일 lbs 뉴스지존을 마칩니다. 내일뵙겠습니다. 정혜림이었습니다.
한국노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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