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는 또 다른 속임수"
김준철 기자 stoncrow@hanmail.net
입력 2009-12-09 20:43:28 수정 2009-12-09 20:43:28
각 대학의 총학생회 당선자들과 야3당의 의원들은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부터 시행될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는 저소득층을 외면하고 학생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며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를 서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수정 할 것"을 촉구했다.
김준철 기자stoncrow@hanmail.net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