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장례합의...진상규명·책임자처벌은 그대로

김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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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유가족과 범대위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합의에 이르게 되어 2010년 1월 9일 장례를 치른다"고 밝혔다.

  • 기사입력 : 2009-12-30 14:23:06
  • 최종업데이트 : 2009-12-30 14: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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