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평화운동단체, '키 리졸브' 기간 내 전국서 중단 촉구
구도희 기자 dohee@vop.co.kr
입력 2010-03-08 08:17:23 수정 2010-03-08 09:54:30
반전평화운동 단체들이 8일∼18일까지 실시되는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키리졸브(Key Resolve/Foal Eagle)'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반전평화활동을 진행한다.
한미연합사령부는 7일 올해 키 리졸브에 예년보다 작은 규모인 주한미군 1만여 명과 증원미군 8000여 명 등 미군 1만8000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훈련이 시작되는 8일 오전 10시 성남 청계산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정문 앞을 비롯해 전국 주요 미군기지와 도시에서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이 주최하는 기자회견과 반전평화 공동행동이 열린다.
성남 탱고 앞에서는 8일부터 18일까지 취지에 동의하는 개인․ 단체가 주최하는 단체별 반전평화인사 릴레이 1인 시위와 전쟁연습 감시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9일 오후 12시에는 6자 회담과 4자 포럼 개최에 역행하는 키 리졸브 중단 촉구 126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이 미 대사관 옆 KT 앞과 주요미군기지에서 열린다. 자주평화통일공동행동 주최단체 및 취지에 동의하는 단체가 주최한다.
키 리졸브 연습 기간 동안 지역별 대응 투쟁도 이어진다.
9일 오전 8시에는 포항 한미해병대 산악전 및 도시전투 훈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포항 캠프 ‘무적’ 정문 앞에서 열린다. 경기도 포천 영평 로드리게스 미 8군 사격장 앞에서는 12일과 15일에 각각 평양 상정한 한미해병대의 시가지 군사작전 및 실사격 훈련을 규탄하는 피켓팅이 진행된다.
인천과 부천에서는 ‘반전평화공동행동’이 주최하는 ‘키 리졸브 중단 촉구 기자회견’과 1인 시위 및 선전전이 진행된다. 기자회견은 8일 오전 10시 각각 인천시청 앞과 부천역에서 열리고, 1인 시위 및 선전전은 8일부터 18일 오후 6~7시에 각각 동암역․부평역과 부천역에서 진행된다.
경기 남부에서는 키 리졸브 연습 중단 및 송탄 활주로 공사를 규탄하는 평택집회가 8일 오후 2시 송탄출장소 앞에서 열린다.
대전충남 지역은 8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앞에서 ‘반전평화공동행동’의 키 리졸브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오는 13일에는 1인 시위 및 캠페인도 진행된다.
전라도에서는 8일 광주전남과 전북에서 각각 키 리졸브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광주전남지역은 오전 10시 삼복서점 앞에서 열리고 전북지역에서는 오전 11시 군산미공군기지 앞에서 개최된다.
부산과 안동․ 대구 지역에서도 8일 ‘반전평화공동행동’이 주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부산은 미 영사관 앞에서 열리고 안동․ 대구는 오전 10시 대구 K-2 기지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린다.
한미연합사령부는 7일 올해 키 리졸브에 예년보다 작은 규모인 주한미군 1만여 명과 증원미군 8000여 명 등 미군 1만8000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훈련이 시작되는 8일 오전 10시 성남 청계산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정문 앞을 비롯해 전국 주요 미군기지와 도시에서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이 주최하는 기자회견과 반전평화 공동행동이 열린다.
성남 탱고 앞에서는 8일부터 18일까지 취지에 동의하는 개인․ 단체가 주최하는 단체별 반전평화인사 릴레이 1인 시위와 전쟁연습 감시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9일 오후 12시에는 6자 회담과 4자 포럼 개최에 역행하는 키 리졸브 중단 촉구 126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이 미 대사관 옆 KT 앞과 주요미군기지에서 열린다. 자주평화통일공동행동 주최단체 및 취지에 동의하는 단체가 주최한다.
키 리졸브 연습 기간 동안 지역별 대응 투쟁도 이어진다.
9일 오전 8시에는 포항 한미해병대 산악전 및 도시전투 훈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포항 캠프 ‘무적’ 정문 앞에서 열린다. 경기도 포천 영평 로드리게스 미 8군 사격장 앞에서는 12일과 15일에 각각 평양 상정한 한미해병대의 시가지 군사작전 및 실사격 훈련을 규탄하는 피켓팅이 진행된다.
인천과 부천에서는 ‘반전평화공동행동’이 주최하는 ‘키 리졸브 중단 촉구 기자회견’과 1인 시위 및 선전전이 진행된다. 기자회견은 8일 오전 10시 각각 인천시청 앞과 부천역에서 열리고, 1인 시위 및 선전전은 8일부터 18일 오후 6~7시에 각각 동암역․부평역과 부천역에서 진행된다.
경기 남부에서는 키 리졸브 연습 중단 및 송탄 활주로 공사를 규탄하는 평택집회가 8일 오후 2시 송탄출장소 앞에서 열린다.
대전충남 지역은 8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앞에서 ‘반전평화공동행동’의 키 리졸브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오는 13일에는 1인 시위 및 캠페인도 진행된다.
전라도에서는 8일 광주전남과 전북에서 각각 키 리졸브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광주전남지역은 오전 10시 삼복서점 앞에서 열리고 전북지역에서는 오전 11시 군산미공군기지 앞에서 개최된다.
부산과 안동․ 대구 지역에서도 8일 ‘반전평화공동행동’이 주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부산은 미 영사관 앞에서 열리고 안동․ 대구는 오전 10시 대구 K-2 기지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린다.
구도희 기자dohee@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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