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17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측과 6자회담 재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가 11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유 장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유 장관은 이번 방중 기간 양제츠 중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진행하며 원자바오 중국 총리도 예방할 예정이다.
특히 유 장관은 이번 외교장관 회담에서 6자회담 재개 방안을 포함한 동북아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한중 고위인사간 교류 확대와 한중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 장관의 방중이 "양국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가일층 심화,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유 장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유 장관은 이번 방중 기간 양제츠 중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진행하며 원자바오 중국 총리도 예방할 예정이다.
특히 유 장관은 이번 외교장관 회담에서 6자회담 재개 방안을 포함한 동북아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한중 고위인사간 교류 확대와 한중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 장관의 방중이 "양국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가일층 심화,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지영 기자jjy@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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