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 등 야5당과 시민사회진영이 18일 국회에서 무상급식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국회에 '친환경 무상급식' 명시 법안이 다수 제출되어 있다"며 "3, 4월 임시국회에서 이를 조속히 통과시켜 초중학교에서는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나아가 고등학교와 취학 전 아동에게까지 '친환경 직영 무상급식'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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