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종단은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군 이포보 공사현장 입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은 비이성적이고 반생태적인 사업"이라며 "활동가들의 4대강 사업의 반대 운동은 정당한 것"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25일 오후 4대강 사업 찬성자들이 활동가들의 상황실에서의 폭력을 방관한 경찰을 규탄했다.
김준철 기자stoncro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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