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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
'); }슈가 출신의 배우 박수진이 슈퍼주니어 김희철 때문에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박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 때문에 펑펑 운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올해 초 종영한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김희철과 커플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은 "나와 김희철은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절친한 사이"라며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김희철 씨가 이상하게 기분이 안 좋아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철 씨가 연기 도중 갑자기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결국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고 고백했다.
박수진의 고백에 김희철은 어떻게 해명했을까? 3일 밤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강심장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신민아, 노민우 등 11일 첫 전파를 타는 SBS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출연진들이 함께 했다.
정웅재 기자jmy94@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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