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저지와 팔당유기농지 보존을 위해 천주교 신부님들이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
'4대강사업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는 12일 서울 정동 국토관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상진 신부는 12-13일, 천주교연대 상임대표 조해붕신부는 14-18일 단식 농성르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단식기간에는 매일 오후 7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수도원 성당에서 생명평화미사가 봉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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