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5일 귀환 예정이었던 한상렬 목사가 20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하지만 예수살기 회원들과 성도, 시민사회단체 회원 2백여명은 예정대로 15일 오전 임진각역 부근에서 한상렬 목사 귀환에 즈음한 '815 평화통일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를 마칠무렵 고엽제 전우회 등이 사이렌소리를 울리며 예배를 방해하기도 했다.
기자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초 15일 귀환 예정이었던 한상렬 목사가 20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하지만 예수살기 회원들과 성도, 시민사회단체 회원 2백여명은 예정대로 15일 오전 임진각역 부근에서 한상렬 목사 귀환에 즈음한 '815 평화통일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를 마칠무렵 고엽제 전우회 등이 사이렌소리를 울리며 예배를 방해하기도 했다.
기자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