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신 쿠 미니홈피
'악녀일기7'에서 '얼굴을 알린 홍콩 재벌 맥신 쿠(25)
'); }공개방송에서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홍콩 재벌 맥신 쿠(Maxine Koo)에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맥신 쿠는 16일 밤 12시에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맥신 쿠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대 코넬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 대만어 등 7개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패션사업과 IP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엄친딸이라는 전언이다.
한국에 머문 지 1년 반정도 되는 그녀는 지난 3월 KBS2TV ‘미녀들의 수다’에도 새롭게 결합하면서부터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녀가 평소 즐겨보는 한국 TV 프로그램도 역시 ‘미수다’.
맥신 쿠는 재벌답게 한국에서 압구정 RODEO와 청담동을 즐겨찾으며 그녀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곳은 한강이다.
한국에서의 경험 중 지하철에서 낯선 아저씨와 싸웠던 안 좋은 추억을 가장 재밌었던 기억으로 떠올리는 그녀는 한국음식도 다 좋아하는 한국 마니아.
한편 맥신 쿠가 구애한 임종완은 떠오르는 뮤지컬 배우로 ‘그리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에서 열연한 바 있다.
장명구 기자jmg@vop.co.kr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