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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게스 언더웨어 '보여주고 싶은 속옷' 모델 발탁

김한수 기자 hskim@vop.co.kr

입력 2010-08-17 11:37:21 l 수정 2011-02-25 23:04:15

게스 언더웨어 모델로 발탁된 아이비

게스 언더웨어 모델로 발탁된 아이비


게스 모델로 발탁된 아이비

게스 모델로 발탁된 아이비



가수 아이비가 게스 언더웨어 새 모델로 발탁됐다. ‘보여주고 싶은 속옷’이라는 컨셉의 게스 언더웨어 홍보전략의 모델이 된 것.

‘보여주고 싶은 속옷’은 올해 상반기에 실제 연인사이로 알려진 이택근 LG트윈스 선수와 배우 윤진서가 커플 언더웨어 화보 공개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키스미 케이트’에 출연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혔고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과 케이블 방송 MC를 맡고 있다.

한때 루머에 휩싸이는 아픔을 겪기도 했던 아이비는 최근 가창력을 겸비한 섹시 여가수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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