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이휘재 결혼 예견해 화제…"진짜 점집 차려도 될 듯"
구도희 기자 dohee@vop.co.kr
입력 2010-08-18 10:48:12 수정 2011-02-25 23:04:15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한 이지혜
'); }17일 이휘재의 결혼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에 앞서 이지혜가 케이블 방송에서 “이휘재가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며 호언장담한 사실이 알려진 것. 덩달아 이지혜의 ‘예지 능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5월 케이블채널 QTV 랭킹 토크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스스로 신기가 있다고 밝히고 “강한 기운이 왔다. 이휘재는 올해를 넘기지 않고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 말을 들은 이휘재가 깜짝 놀라 화제를 돌리기 위해 현영의 결혼 시기에 대해 묻자 이지혜는 “현영은 좀 더 기다려야 한다. 40대가 되서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날 이휘재가 12월 5일 플로리스트와 결혼할 것을 전격 발표하자 “이지혜가 ‘신기’가 있다더니 정말인가보다”, “진짜 점집 차려도 되겠다. 현영까지 알아맞히면 대박”이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구도희 기자dohee@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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