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한일 강제병합'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각계 국내외 인사들이 '정신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100인 선언에 나섰다.
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을 비롯해 한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25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00인 선언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
이 발표문은 일본대사관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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