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2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강점 100녀이 되는 올해 반드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일본 정부의 공식적은 사죄와 법적인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입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민철 기자plusjr0512@daum.net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2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강점 100녀이 되는 올해 반드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일본 정부의 공식적은 사죄와 법적인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입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민철 기자plusjr0512@daum.net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