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조가 9월 1일 부로 외주드라마 촬영 거부를 선언함에 따라 제작이 불가능했던 '제빵왕 김탁구'가 KBS와 한예조 간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으로 인해 제작 중단 위기를 모면했다.
김준철 기자stoncro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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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조가 9월 1일 부로 외주드라마 촬영 거부를 선언함에 따라 제작이 불가능했던 '제빵왕 김탁구'가 KBS와 한예조 간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으로 인해 제작 중단 위기를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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