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선 출신 배우 최윤영이 최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딸까지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7월 2일 미국에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둘이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이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2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1년 8개월 가량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해 지난 6월말 딸을 출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은 드라마 '파파', '지금은 연애 중'과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영화 '투사부일체'에 출연하기도 했다.
7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7월 2일 미국에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둘이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이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2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1년 8개월 가량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해 지난 6월말 딸을 출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은 드라마 '파파', '지금은 연애 중'과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영화 '투사부일체'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성일 기자soultrane@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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