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나는전설이다'에 밉상 캐릭터로 등장...'연기도 능숙'
김한수 기자 hskim@vop.co.kr
입력 2010-09-07 10:57:12 수정 2011-02-25 23:04:15
원조 아이돌 그룹 'T.T.MA' 출신 소이가 '나는 전설이다'에 밉상 캐릭터로 특별 출연해 화제다.
소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의 양아름(쥬니 분)을 밴드의 퍼스트 기타자리를 맡는 서신애 역으로 등장했다.
서신애는 극중에서 홍대 인디밴드의 잘나가는 기타리스트이며 마돈나 밴드에 발탁된다. 서신애는 양아름을 대신해 기타를 맡게 되지만 이화자(홍지민), 강수인(장신영), 전설희(김정은)에게는 심드렁하고 시큰둥한 태도로 대한다.
평소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와 달리 까칠한 이미지의 기타리스트 역을 맡은 소이를 본 네티즌들은 "밉상 캐릭터라 아쉽지만 연기도 소질 있는 것 같다", "연기는 좋았는데 완전 밉상 캐릭터라 아쉬웠다"며 다양한 반응이었다.
한편, 99년 아이돌 그룸 'T. T.MA' 의 리더였던 소이는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팬들 앞에 돌아왔다.
ⓒSBS
소이
'); }소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의 양아름(쥬니 분)을 밴드의 퍼스트 기타자리를 맡는 서신애 역으로 등장했다.
서신애는 극중에서 홍대 인디밴드의 잘나가는 기타리스트이며 마돈나 밴드에 발탁된다. 서신애는 양아름을 대신해 기타를 맡게 되지만 이화자(홍지민), 강수인(장신영), 전설희(김정은)에게는 심드렁하고 시큰둥한 태도로 대한다.
평소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와 달리 까칠한 이미지의 기타리스트 역을 맡은 소이를 본 네티즌들은 "밉상 캐릭터라 아쉽지만 연기도 소질 있는 것 같다", "연기는 좋았는데 완전 밉상 캐릭터라 아쉬웠다"며 다양한 반응이었다.
한편, 99년 아이돌 그룸 'T. T.MA' 의 리더였던 소이는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팬들 앞에 돌아왔다.
김한수 기자hskim@vop.co.kr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