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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담 삼성역, 코엑스 상가는 운영 중단

김철수 기자 adin@vop.co.kr

입력 2010-11-11 17:35:59 l 수정 2011-02-25 23:04:15

G20 정상회의 때문에 문닫은 상가들

G20 정상회의 개막일인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이틀간 영업 중지를 요구한 정부 요청에 문을 닫은 상가들을 경찰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 삼성동 G20 정상회담이 열리는 코엑스는 경비 강화로 사람들의 통행이 줄어든 가운데 12일 0시부터 22시까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정차가 중단되고 이틀간 코엑스 상가가 문을 닫았다.

G20 정상회의 때문에 문닫은 현대 백화점 코엑스몰

G20 정상회의 개막일인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이틀간 영업 중지를 요구한 정부 요청에 문을 닫은 현대 백화점 코엑스몰을 경찰이 지나치고 있다.


G20 정상회의 때문에 문닫은 상가들

G20 정상회의 개막일인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이틀간 영업을 중지를 요구한 정부 요청에 문을 닫은 상가들을 시민들이 지나치고 있다.


철통 경비

G20 정상회의 개막일인 11일 오후 서울 2호선 삼성역에서 코엑스로 들어가는 입구에 경찰병력이 강화되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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