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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규탄 행진..."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김준철 기자 stoncrow@hanmail.net

입력 2010-11-11 20:59:43 l 수정 2010-11-11 20:59:43

11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경제위기 책임전가 G20규탄 국제민중공동행동의 날'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거리행진을 하려했으나 경찰은 신고된 합법 행진을 막아섰다.

경찰의 봉쇄 이유는 행진 때 사용할 상여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오는 몸싸움 끝에 경찰의 봉쇄를 뚫고 도로 진입에 성공했다.

이후 대오는 남영역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남영역에 도착한 대오는 정리집회를 열고 G20, FTA 상징인 상여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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