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의회는 바른길을 찾아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연수원 앞 고등학생 피켓 시위

기자
입력 2003-06-07 03:49:56l수정 2003-06-07 03:49:56
오늘 12시 경 종로 5가에 위치한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 연수원 정문에 하드보드지와 피켓을 든 중.고등학생 3명이 나타났다.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후보 출신인 3명의 고등학생은 각자의 피켓의
"정직한 청소년을 매도한 준비위원회의 명예훼손 즉각 사과하라"
"선거의 4대원칙 무시한 선거 즉각 철회하라"
"학연을 부추긴 전국 사회 교사 모임은 의회에서 손떼라"
세가지 내용이 적힌 피켓으로 모두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http://www.youthassembly.or.kr)와 관련된 내용이며 의회 후보자로 활동했었던 당사자들이다.3명중 1명은 의회 당선자로써 연수에 참가하였으며 또 다른 1명 박선욱 전 청소년 의회 서울지역 후보는 오후 2시경의 철수하고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를 준비하는 준비위원회와 의회의 관계에 대한 모순점을 생각하여 후보를 사퇴했다고 하는 이계덕군이 남아서 오전 12:00 부터 오후 10:00 총 10시간의 달하는 농성을 비가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진행하였다.7시경에 안채영.서우철.박종혁 전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후보들이 합류하여 그들의 의사를 표명했다.
그들은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의 취지는 좋지만 준비위원회라고 불리우는 전국 사회 교사 모임과 정의 교육 시민 연합의 학연을 부추긴 행위애 대한 불공정 선거 철회와 아무런 증거 없이 한명의 청소년을 몰아세워 명예훼손을 한 준비위원회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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