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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엠, 5년 만에 해체 '굿바이'

차성은 기자

입력 2009-10-24 11:51:14 l 수정 2011-02-25 23:04:15

3인조 보컬 그룹 엠투엠

3인조 보컬 그룹 엠투엠



그룹 M To M(엠투엠)이 결성 5년 만에 해체한다.

3인조 보컬 그룹 엠투엠은 지난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했으며 당시 SG워너비의 멤버 김진호가 객원 보컬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엠투엠은 그동안 '세글자', '못된 남자', '새까맣게' 등의 노래가 히트하며 사랑을 받아왔지만 소속사와의 5년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해체하게 됐다.

엠투엠은 그룹해체와 함께 마지막 디지털 싱글 '굿바이'를 발표했다. '굿바이'는 5년 동안 엠투엠과 작업했던 작곡가 안영민의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를 담은 가사가 애절하다. 이와함께 멤버들의 하모니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다.

지난 22일 마지막 싱글 '굿바이' 발표를 끝으로 해체한 엠투엠은 각자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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