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씨의 사진전 ‘제3세계 여성인권 사진전’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성균갤러리에서 열린다.
2007년 9월 보도사진 페스티벌인 프랑스 ‘페르피냥 포토페스티벌’ 경쟁부문 중 ‘케어 인터내셔널 휴매니티 르포르타주 그랑프리’와 , 2008년 3월 제 4회 ‘데이즈재팬 국제보도 사진 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있는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분쟁으로 고통 받는 제 3세계 여성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정은진씨가 2008년부터 기금모금을 위해 서울에서 3번째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아프간의 산모사망률, 콩고의 성폭력사태, 르완다의 인종청소로 인해 고아가 된 여성들의 가정에서 촬영한 정물(still life)사진 등 인권사각지대인 제3세계 여러 국가들을 다니며 촬영한 컬러 및 흑백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 16일 오후 8시30분에는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작가 정은진씨의 현장경험과 현지 NGO 등에 관한 특강이 진행된다. 문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02-740-1499)
ⓒ정은진
"제3세계 여성인권 사진전", 콩고의 눈물
'); }2007년 9월 보도사진 페스티벌인 프랑스 ‘페르피냥 포토페스티벌’ 경쟁부문 중 ‘케어 인터내셔널 휴매니티 르포르타주 그랑프리’와 , 2008년 3월 제 4회 ‘데이즈재팬 국제보도 사진 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있는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분쟁으로 고통 받는 제 3세계 여성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정은진씨가 2008년부터 기금모금을 위해 서울에서 3번째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아프간의 산모사망률, 콩고의 성폭력사태, 르완다의 인종청소로 인해 고아가 된 여성들의 가정에서 촬영한 정물(still life)사진 등 인권사각지대인 제3세계 여러 국가들을 다니며 촬영한 컬러 및 흑백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 16일 오후 8시30분에는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작가 정은진씨의 현장경험과 현지 NGO 등에 관한 특강이 진행된다. 문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02-740-1499)
기자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