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D 체험존'서 만나는 3D TV
신세계 영등포점 시작으로 수도권 주요 백화점서 운영
구도희 기자 dohee@vop.co.kr
입력 2010-03-12 11:30:11 수정 2010-03-12 12:13:42
삼성전자가 3D LED TV 체험 버스에 이어 대형 TV 조형물을 이용한 프리미엄 3D 체험존으로 3D TV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신세계 영등포점 타임스퀘어에 ‘삼성파브 프리미엄 3D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프리미엄과 하이테크의 만남'이라는 콘셉트 아래 55인치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9대로 구성된 거대한 TV 조형물이 설치돼, 다양한 3D 콘텐츠의 입체 화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신세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향후 수도권 주요 백화점에서 3D 체험존을 차례로 운영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삼성파브 풀HD 3D LED TV를 직접 체험해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3D 체험존을 운영하게 됐다"며 "3D 극장 못지 않은 규모로 예술작품 같이 표현된 대형 TV 조형물을 통해 3D TV의 신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3월 14일까지 서울 신세계 영등포점 타임스퀘어 1층에서 펼쳐지는 삼성파브 프리미엄 3D 체험존을 찾은 고객들이 55인치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9대로 구성된 거대한 TV 조형물을 통해 생생한 3D 입체화질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 }삼성전자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신세계 영등포점 타임스퀘어에 ‘삼성파브 프리미엄 3D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프리미엄과 하이테크의 만남'이라는 콘셉트 아래 55인치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9대로 구성된 거대한 TV 조형물이 설치돼, 다양한 3D 콘텐츠의 입체 화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신세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향후 수도권 주요 백화점에서 3D 체험존을 차례로 운영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삼성파브 풀HD 3D LED TV를 직접 체험해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3D 체험존을 운영하게 됐다"며 "3D 극장 못지 않은 규모로 예술작품 같이 표현된 대형 TV 조형물을 통해 3D TV의 신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도희 기자dohee@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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