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지급한 중간배당금 1,000원을 포함해 주당 9,4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확정했다.
SK텔레콤은 12일 오전 9시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에서 제 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9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SK텔레콤은 신규 사내이사로 조기행 GMS 사장을 선임하고, 심달섭 현 사외이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최재원, 정만원, 조기행)과 사외이사 5인(심달섭, 엄낙용, 임현진, 정재영, 조재호)으로 운영된다. 또한 정재영 현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함에 따라, 사외이사들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회는 3인에서 4인으로 위원수가 증가하게 됐다.
SK텔레콤은 산업생산성증대(IPE)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목적사업으로 평생교육사업, 전기공사업 및 정보통신공사업,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및 서비스업 등을 추가했다.
SK텔레콤은 12일 오전 9시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에서 제 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9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SK텔레콤은 신규 사내이사로 조기행 GMS 사장을 선임하고, 심달섭 현 사외이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최재원, 정만원, 조기행)과 사외이사 5인(심달섭, 엄낙용, 임현진, 정재영, 조재호)으로 운영된다. 또한 정재영 현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함에 따라, 사외이사들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회는 3인에서 4인으로 위원수가 증가하게 됐다.
SK텔레콤은 산업생산성증대(IPE)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목적사업으로 평생교육사업, 전기공사업 및 정보통신공사업,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및 서비스업 등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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