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의 기대주 28명을 만나다
[전시소개] Attention Please! - 젊은 작가 콜렉션
이동권 기자 su@vop.co.kr
입력 2010-03-12 16:32:49 수정 2010-03-12 18:24:38
장르별로 장래성이 돋보이는 28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초, 작품성과 실험정신을 갖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해왔던 갤러리 진선의 ‘Attention Please! - 젊은 작가 콜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실험정신과 개성, 뛰어난 작품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차세대 기대주들. 이들은 지난 2~3년간 갤러리 진선의 작품전을 통해 미술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전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포트폴리오 발표’와 ‘작품 설명’ 시간이 준비돼 있어, 관람객들이 작가들의 작품세계와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윈도우에서는 성안나 작가 ‘Normal Scenery’전이 동시에 열린다. 이 작품에는 더 나은 현실을 꿈꾸는 작가의 몽상이 부유하듯 펼쳐져 있다.
4월 11일까지. 갤러리 진선. T.723-3340
ⓒ민중의소리
임수식ㅣ박명미ㅣ김병진ㅣ최윤정 이진형ㅣ김지희ㅣ정수진ㅣ전은선 지윤정ㅣ곽현정ㅣ김영훈ㅣ황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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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민경ㅣ전영근ㅣ정태섭ㅣ임채욱 이원철ㅣ박대조ㅣ최은정ㅣ김인태 조현익ㅣ남궁환ㅣ박종호ㅣ강성훈 강덕봉ㅣ이영지ㅣ김민ㅣ한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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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전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포트폴리오 발표’와 ‘작품 설명’ 시간이 준비돼 있어, 관람객들이 작가들의 작품세계와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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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까지. 갤러리 진선. T.723-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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