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가 이번 학기부터 영어로 강의하는 전공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했던 방침을 보류키로 했다.
연세대학교는 1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절대평가 폐비에 대해 "향후 총학생회의 의견을 수렴해 2학기 가지 보류하기로 했다' 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8일 연세대학교는 그동안 절대평가가 허용돼 온 4학년 심화전공, 교직이수과목, 음대 실기, 이공계 실험수업 등에도 상대평가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었다.
학교측의 발표 후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이에 대해 "수강신청을 불과 3자 앞두고 구성원 누구와도 논의과정을 거치진 않은 채 교무처에서 일방적으로 진행" 되었다며 "매우 비민주적이고 비상식적인 의사 결정" 이라고 비판하며 교무처 항의방문,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거세게 반발해 온 바 있다.
연세대학교는 1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절대평가 폐비에 대해 "향후 총학생회의 의견을 수렴해 2학기 가지 보류하기로 했다' 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8일 연세대학교는 그동안 절대평가가 허용돼 온 4학년 심화전공, 교직이수과목, 음대 실기, 이공계 실험수업 등에도 상대평가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었다.
학교측의 발표 후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이에 대해 "수강신청을 불과 3자 앞두고 구성원 누구와도 논의과정을 거치진 않은 채 교무처에서 일방적으로 진행" 되었다며 "매우 비민주적이고 비상식적인 의사 결정" 이라고 비판하며 교무처 항의방문,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거세게 반발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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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탐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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