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경계도시2>를 알리기 위해 모였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도발 다큐 <경계도시2>의 다큐프렌즈로 박원순 변호사와 가수 김C가 함께 한다.
'다큐프렌즈'는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가 좀 더 많은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펼치는 다큐멘터리 홍보대사를 지칭한다.
지난 해 <워낭소리> 개봉을 위해 배우 권해효와 방은진이 짝은 이뤄 제 1기 다큐프렌즈로 활동한 것을 시작으로, 배우 문소리와 김태용 감독이 다큐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개봉 시 제 2기 다큐프렌즈로, 배우 정찬과 변영주 감독이 다큐 <길> 개봉 시 제 3기 다큐프렌즈로 활동한 바 있다.
올해 가장 처음 개봉하는 독립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2>의 제 4기 다큐프렌즈로는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이자 '우리 시대 대표적 시민운동가'라는 별칭을 얻으며 두터운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박원순 변호사와 밴드 '뜨거운 감자'의 멤버이자 방송인 김C가 짝을 이뤄 활동한다.
이들은 영화 개봉에 맞춰 관객과의 만남 영화와 함께 하는 공연 등 여러 가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큐프렌즈 자청하는 각계각층의 서포터들
이들 뿐만 아니라 <경계도시2>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법조계, 학계, 정치계 인사들은 물론 사전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다양한 영화계, 문화계 인사들이 이 영화가 담고 있는 문제의식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지원 사격에 나선다.
새 앨범 <레미제라블>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루시드 폴을 비롯해 <88만원 세대> 저자로 유명한 우석훈 박사, 진보성향의 칼럼니스트 김규항과 한윤형, 영화배우 권해효, 뮤지컬 <빨래>의 제작자이자 명랑시어터 '수박'의 추민주 대표, 소설가 김이환 등 문화계 인사들과 희영 교수(대구대 사회학과), 서복경(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임지현 교수(한양대 사학과), 정유성 교수(서강대 교육문화과) 등 학계 인사들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이번 영화에 지지를 보내며 작품에 대한 릴레이 기고에서부터 개봉 후 이어질 관객과의 대담 진쟁에 이르기까지 이 영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지지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도발 다큐 <경계도시2>의 다큐프렌즈로 박원순 변호사와 가수 김C가 함께 한다.
ⓒ시네마 달
홍형숙 감독이 연출한 '경계도시 2' 언론시사회에 박원순 변호사, 가수 김C, 배우 권해효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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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처음 개봉하는 독립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2>의 제 4기 다큐프렌즈로는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이자 '우리 시대 대표적 시민운동가'라는 별칭을 얻으며 두터운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박원순 변호사와 밴드 '뜨거운 감자'의 멤버이자 방송인 김C가 짝을 이뤄 활동한다.
이들은 영화 개봉에 맞춰 관객과의 만남 영화와 함께 하는 공연 등 여러 가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큐프렌즈 자청하는 각계각층의 서포터들
이들 뿐만 아니라 <경계도시2>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법조계, 학계, 정치계 인사들은 물론 사전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다양한 영화계, 문화계 인사들이 이 영화가 담고 있는 문제의식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지원 사격에 나선다.
새 앨범 <레미제라블>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루시드 폴을 비롯해 <88만원 세대> 저자로 유명한 우석훈 박사, 진보성향의 칼럼니스트 김규항과 한윤형, 영화배우 권해효, 뮤지컬 <빨래>의 제작자이자 명랑시어터 '수박'의 추민주 대표, 소설가 김이환 등 문화계 인사들과 희영 교수(대구대 사회학과), 서복경(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임지현 교수(한양대 사학과), 정유성 교수(서강대 교육문화과) 등 학계 인사들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이번 영화에 지지를 보내며 작품에 대한 릴레이 기고에서부터 개봉 후 이어질 관객과의 대담 진쟁에 이르기까지 이 영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지지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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