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CG로는 불가능한 진짜 해양 다큐멘터리
'지구의 날' 맞아 개봉, 전세계에서 흥행 물결
기자
입력 2010-04-26 17:45:37 수정 2010-04-26 20:06:50
‘지구의 날’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일제히 개봉한 '오션스'는 흥행에 성공한 해양 다큐멘터리. '오션스'는 그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스크린에 담았다. 해양생물의 일상을 담아낸 영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경이로움에 빠져들게 한다.
특히 기존의 자연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해양 생물들의 여정을 다이나믹한 내용으로 구성한 것은 관객들의 지루함을 덜어줄 뿐 아니라, 다큐멘터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바닷 속 장관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낸 오션스에는 전세계 5대양의 54곳의 바다가 등장하며, 등장하는 해양생물도 2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22일 세계 최초로 개봉한 일본에서는 개봉 첫 주부터 '아바타'에 뒤이어 5주간 2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프랑스에는 총 2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기 까지 했다. 영화는 여름이 한창인 7월 22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특히 기존의 자연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해양 생물들의 여정을 다이나믹한 내용으로 구성한 것은 관객들의 지루함을 덜어줄 뿐 아니라, 다큐멘터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바닷 속 장관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낸 오션스에는 전세계 5대양의 54곳의 바다가 등장하며, 등장하는 해양생물도 2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22일 세계 최초로 개봉한 일본에서는 개봉 첫 주부터 '아바타'에 뒤이어 5주간 2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프랑스에는 총 2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기 까지 했다. 영화는 여름이 한창인 7월 22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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