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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포미닛, 샤이니, 종현, 2PM 생애 첫 투표

기자

입력 2010-06-02 11:21:12 l 수정 2010-06-02 11:42:21

소녀시대, 투표송 '랄랄라' 불러 화제

6.2 지방선거를 독려하는 피켓을 들고 있는 소녀시대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하는 인기 스타의 거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대의 윤아(20), 포미닛의 허가윤(20), 샤이니의 온유(21), 종현(20), 2PM의 찬성(20) 등은 2일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선거권을 갖게 된 이들 아이돌 스타들은 각각 서울과 경기도의 투표소를 찾을 예정이다.

윤아는 영등포구 대림동, 허가윤은 동작구 사당동, 써니는 종로구 신교동, 온유는 경기도 광명시 하언동, 종현은 동대문구 창신동, 찬성은 서울 성동구 응봉동의 한 투표소를 찾을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인 여성그룹 카라의 박규리와 한승연, 구하라 등은 지난 4월 27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부재자 투표를 진행하고 투표 참여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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