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민간인 불법 사찰을 벌이며 회유와 협박 등 압박을 가한 사실이 폭로되자 네티즌들은 분개했다. 동시에 지난 '스폰서 검사' 보도에 이어 이번 민간인 사찰까지 정부와 사정기관의 문제점에 대해 고발하는 PD수첩에 대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PD수첩 게시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네티즌들은 민간인 불법 사찰이 곧 이명박 정권의 '실체'라며 무서움에 몸서리가 쳐진다고 했다.
네티즌 이도흥 씨는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슬슬 기게 만드는 이 정권, 무섭고도 어떤 의미에서는 존경스럽네요"라고 했고, 김진욱 씨도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을 거 아냐. 정말 소름돋는다"면서 "그러면서 순간 내가 여지것 이명박 깐거는 문제없나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 따위 정부와 대통령 사라질때까지 까고, 또 깔거다"고 말했다.
박태완 씨도 "정신나간 놈들만 모인 부서지요. 민간인 사찰이라니 관여한자는 없애야 됩니다"라며 "파면과 함께 구속해야 됩니다. 국가라는놈은 백성을 감시와 폭력을 행하는것이 목적이지요.현 정권이 무서워요"라고 적었다.
PD수첩 제작진을 향한 응원글도 쏟아졌다. 김규연 씨는 "여기서 미친 사람들 욕해봤자 소용없고 앞으로도 주욱 이런 방송 계속 기대하겠습니다"라며 "항상 국민들이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어제 같은 방송 계속 부탁합니다"고 했다.
오호진 씨도 "어떠한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PD수첩이길 바랍니다. 언론다운 언론. MBC PD수첩의 손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고 했고, 고여옥 씨 역시 "어떻게 민간인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상식이하의 사람들이라는 생각만 들고 저런 일을 하라고 뽑진 않았을텐데.. 씁쓸합니다"라며 "무섭습니다. 이 정권. PD수첩이 아니었다면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살았겠지요.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PD수첩 게시판은 물론 다음 아고라 게시판 등에서도 정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에 대한 분개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PD수첩 게시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네티즌들은 민간인 불법 사찰이 곧 이명박 정권의 '실체'라며 무서움에 몸서리가 쳐진다고 했다.
네티즌 이도흥 씨는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슬슬 기게 만드는 이 정권, 무섭고도 어떤 의미에서는 존경스럽네요"라고 했고, 김진욱 씨도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을 거 아냐. 정말 소름돋는다"면서 "그러면서 순간 내가 여지것 이명박 깐거는 문제없나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 따위 정부와 대통령 사라질때까지 까고, 또 깔거다"고 말했다.
박태완 씨도 "정신나간 놈들만 모인 부서지요. 민간인 사찰이라니 관여한자는 없애야 됩니다"라며 "파면과 함께 구속해야 됩니다. 국가라는놈은 백성을 감시와 폭력을 행하는것이 목적이지요.현 정권이 무서워요"라고 적었다.
PD수첩 제작진을 향한 응원글도 쏟아졌다. 김규연 씨는 "여기서 미친 사람들 욕해봤자 소용없고 앞으로도 주욱 이런 방송 계속 기대하겠습니다"라며 "항상 국민들이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어제 같은 방송 계속 부탁합니다"고 했다.
오호진 씨도 "어떠한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PD수첩이길 바랍니다. 언론다운 언론. MBC PD수첩의 손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고 했고, 고여옥 씨 역시 "어떻게 민간인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상식이하의 사람들이라는 생각만 들고 저런 일을 하라고 뽑진 않았을텐데.. 씁쓸합니다"라며 "무섭습니다. 이 정권. PD수첩이 아니었다면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살았겠지요.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PD수첩 게시판은 물론 다음 아고라 게시판 등에서도 정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에 대한 분개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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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기자psh@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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