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방문할 수 없는 독도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풍광을 '로드뷰'를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독도와 주변 바다의 모습을 담은 지도 서비스인 '독도 로드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독도 로드뷰'는 해방 65주년을 맞아 문화재청과 다음 간 지난 5월 체결한 '헤리티지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번에 오픈한 로드뷰는 2만2천여장의 독도 풍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서 접근할 수 없는 지역까지 독도 구석구석을 실제처럼 둘러볼 수 있게 해줄 예정이다.
'독도 로드뷰' 제작을 위해 다음과 문화재청의 직원 20여명은 10일간 상주하면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다음은 동영상 서비스 TV팟을 통해 '독도 로드뷰'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은 메이킹필름도 공개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독도와 주변 바다의 모습을 담은 지도 서비스인 '독도 로드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독도 로드뷰'는 해방 65주년을 맞아 문화재청과 다음 간 지난 5월 체결한 '헤리티지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번에 오픈한 로드뷰는 2만2천여장의 독도 풍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서 접근할 수 없는 지역까지 독도 구석구석을 실제처럼 둘러볼 수 있게 해줄 예정이다.
'독도 로드뷰' 제작을 위해 다음과 문화재청의 직원 20여명은 10일간 상주하면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다음은 동영상 서비스 TV팟을 통해 '독도 로드뷰'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은 메이킹필름도 공개했다.
정지영 기자jjy@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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