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월 첫째주에 전국은 무덥고 열대야가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중 한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적으로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 기상청은 밤에도 더위가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다음주 지속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기상청은 8월 5일과 6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 강원 지방을 중심으로 흐리거나 비가 올 것 이라고 예상했다.
무더운 날씨에는 노약자는 가급적 한낮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강한 자외선에 유의해야 한다.
<김만중 기자 whysunrise@hanmail.net>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중 한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적으로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 기상청은 밤에도 더위가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다음주 지속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기상청은 8월 5일과 6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 강원 지방을 중심으로 흐리거나 비가 올 것 이라고 예상했다.
무더운 날씨에는 노약자는 가급적 한낮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강한 자외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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