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신민아, 지난해 영화 '10억' 찍고 최고 몸짱 배우 오르기도

강경훈 기자 qwereer@vop.co.kr
입력 2010-08-04 13:34:16l수정 2011-02-25 23:04:15
영화 '10억'에서 박해일과 신민아

영화 '10억'에서 박해일과 신민아의 모습.ⓒ영화 10억 화면 중



신민아가 지난 3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동안 아저씨' 박해일을 꼽은 가운데, 지난해 영화 '10억'에 동반 출연해 여름 휴양지 최고 몸짱 커플에 오르기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해 여름 '최근 영화 개봉작 출연 배우 중 여름 휴가지에서 만나고 싶은 최고의 몸짱 배우는?', '여름 휴가지에서 만나고 싶은 최고의 S라인 배우는?'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었다.

네티즌 1360명이 참가한 이 조사에서 남자배우의 경우 '10억' 남자주인공이었던 박해일이 29.3%(399명)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배우에서는 같은 영화 여자주인공 신민아가 51.7%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었다.

한편 지난해 신민아와 박해일이 동반 주연을 맡은 영화 '10억'은 지난해 여름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영화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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