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최고 가창력 걸그룹 보컬 1위...2위는 f(x) 루나
김동현 기자 mailto@vop.co.kr
입력 2010-08-12 14:19:50 수정 2011-02-25 23:04:15
ⓒSBS '강심장' 홈페이지 캡처
소녀시대 태연
');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 중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메인보컬로 소녀시대 태연이 뽑혔다.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여성 아이돌그룹 중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메인보컬은’이라는 설문을 한 결과 태연이 1위에 올랐다.
태연은 총 16,639표 중 무려 10,725표를 얻어 64.5%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었다. 태연은 이미 드라마 주제가 등 솔로곡을 여러 차례 발표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탄탄한 기본기에 안정적인 보컬은 물론 감성이 잘 묻어나는 창법으로 ‘솔로’로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아이돌 그룹 보컬로 꼽혀왔다.
2위는 그룹 f(x)의 루나(1,784표. 10.7%)가 차지했다. 17세라는 어린 나이지만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는 루나는 SM엔터테인먼트가 키워낸 또 하나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3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뽑혔고 2NE1의 박봄, 씨야의 김연지, 원더걸스의 선예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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