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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이혼설'에 법적대응 검토

김준철 기자 stoncrow@hanmail.net

입력 2010-08-18 21:10:40 l 수정 2010-08-19 07:48:39

한가인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한가인



한가인· 연정훈 부부측이 최근 퍼지고 있는 이혼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증권가 소식지(속칭 '찌라시')에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의 결방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이들 부부의 이혼설이 기사화 될 것"이라는 글이 게재됐고, 이를 한 언론이 그대로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후 트위터를 통해 퍼지고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가 등재되는 등 문제가 불거졌다.

한가인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며 "잘 살고 있는데 왜 이런 루머가 도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이혼설'을 보도한 언론에 대해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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