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로운 대북제재 행정명령이 이르면 31일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천안함 사건 이후 국무부와 재무부를 주축으로 대북제재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왔다.
당초 이달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었던 대북제재 행정명령은 휴가기간이 겹친데다 부처간 조율할 내용들이 많아 시간이 더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새로운 행정명령은 휴가를 마치고 3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업무에 복귀하면 보고된 뒤 31일께 발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천안함 사건 이후 국무부와 재무부를 주축으로 대북제재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왔다.
당초 이달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었던 대북제재 행정명령은 휴가기간이 겹친데다 부처간 조율할 내용들이 많아 시간이 더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새로운 행정명령은 휴가를 마치고 3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업무에 복귀하면 보고된 뒤 31일께 발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김경환 기자kkh@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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