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박유천, 첫 연기 신고에 시청률은 아직..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입력 2010-08-31 10:57:08 수정 2011-02-25 23:04:15
ⓒ양지웅 기자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17일 2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성균관 스캔들’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박유천)을 내세운 '성균관 스캔들'의 첫방 시청률이 예상 외로 저조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첫회 시청률은 6.3%에 그쳤다.
3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성균관 스캔들’ 은 6.3%의 시청률을 보여 두자릿수 스타트에 실패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믹키유천은 잘 생기고, 집안도 좋고, 공부도 잘하며, 몸도 좋은 완벽남 이선준역을 맡아 조선시대 ‘엘리트’ 선비역할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동료들이 자른 머리를 바람에 흩날리며 우월한 외모를 흩날리며 강직한 캐릭터를 그려냈다.
역사트랜디물의 성격상 극 초반 승부가 중요한 만큼, 이들의 성공 여부는 앞으로 2주 정도 안에 결판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드라마 ‘동이’ 는 27.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자이언트’ 는 20.9%를 기록하며 ‘동이’ 의 뒤를 이었다.
조태근 기자taegun@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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