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여자' 서주경, 임신도 결혼도 당돌(?)하게!
서주경 "야이야이야이야이 날봐요~임신3개월째"
김현선 기자 vopradio@naver.com
입력 2010-08-31 11:28:46 수정 2011-02-25 23:04:15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트롯트 가수 서주경씨
'); }트롯트 곡 '당돌한 여자' 의 주인공 , 가수 서주경씨가 이제 '당돌한 엄마' 가 된다.
트로트 가수 서주경씨가 31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폭탄발언을 연이어 쏟아냈다.
"현재 10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 "4년째 동거중" "임신 3개월중" 이라는 고백까지 이어지게 된 것. 두 진행자의 "남자친구가 있냐" 는 질문에 당돌하고 자신만만한 첫 폭탄급 공개발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서주경씨는 지금의 남자친구에 대해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오다 4년전에 혼인신고하고 부부의 연으로 살고 있다" 고 깜짝고백했다. 또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4년째 같이 살고 있다"는 서주경씨는 "대학교수로 있는 남자친구의 방학 기간인 내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
서주경씨는 또 "자궁에 10cm 크기의 근종이 있는 상태에서 어렵게 임신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하기도 했다.
'당돌한 여자' 로 트롯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서주경씨. 아마 내년1월쯤엔 만삭의 당돌한(?) 몸매로 결혼식을 올리는 여성으로 또 한번 세상의 이목을 끌것으로 보인다.
김현선 기자vopra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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