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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의 9살 연하 부인, 조수인은 누구?

기자

입력 2010-10-27 09:48:47 l 수정 2011-02-25 23:04:15

한류스타 류시원(39)이 9살 연하인 조수인(30)씨와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남' 대열에 동참했다.

류시원 조수인

류시원이 26일 9살 연하의 조수인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류시원의 결혼식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에서 열렸고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죽마고우인 가수 김원준이 결혼식 사회를 맡고, 김진표와 신승훈, 일본가수 마에다 노부테루가 축가를 불렀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서 류시원은 흰색 와이셔츠에 나비모양 보타이를 착용하고 깔끔한 블랙 턱시도를 입었고, 신부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시원이 마흔을 앞두고 결혼한 만큼 아내 조수인 씨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류시원이 새신부의 공개를 꺼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조수인 씨는 무용을 전공했으며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앞서 류시원은 조수인 씨에 대해 "굉장히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차분한 스타일의 친구"라며 "피부는 하얗고, 이상형 물어보면 여성스러운 여자 좋다고 얘기 많이 했는데 나중에 보게 되면 여성스럽구나하고 느끼지 않을까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류시원은 결혼 발표를 하면서 자신의 팬클럽에 조수인 씨가 임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류시원의 조수인씨의 결혼을 축하하며, 류시원이 아빠가 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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